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춘천여고 '골든벨' 얼짱소녀 근황

2015년 KBS 2TV '도전! 골든벨'에 출연한 김서연. [사진 KBS 방송 캡처]

2015년 KBS 2TV '도전! 골든벨'에 출연한 김서연. [사진 KBS 방송 캡처]

KBS '도전! 골든벨'에 출연해 '춘천여고 얼짱' '골든벨 역사상 최고 미녀' 등의 별명을 얻게 된 김서연 근황이 눈길을 끌고 있다.
2015년 KBS 2TV '도전! 골든벨'에 출연한 김서연. [사진 KBS 방송 캡처]

2015년 KBS 2TV '도전! 골든벨'에 출연한 김서연. [사진 KBS 방송 캡처]

2015년 KBS 2TV '도전! 골든벨'에 출연한 김서연. [사진 KBS 방송 캡처]

2015년 KBS 2TV '도전! 골든벨'에 출연한 김서연. [사진 KBS 방송 캡처]

1999년생인 김서연은 고등학교 1학년이던 2015년 '도전! 골든벨'(이하 골든벨) 788회 춘천여고 편에 등장했다. 그는 방송과 동시에 배우 성유리와 김유정을 닮은 외모로 온라인상에서 화제를 모았다. 인기에 힘입어 김서연은 방송 약 두 달 후 한 뷰티 브랜드 모델로 발탁되기도 했다.  
당시 최종 10인. [사진 EBS]

당시 최종 10인. [사진 EBS]

김서연은 지난해 배우 이수민이 하차하며 후임을 공개 모집하던 EBS '생방송 톡!톡 보니하니'(이하 '보니하니')의 'NEW 하니를 찾아라'에 지원했다. 그는 대국민 오디션 과정을 거쳐 2차 합격자 10인 안에 들었다.
하니 대국민 오디션에 지원한 김서연. [사진 EBS 유튜브 방송 캡처]

하니 대국민 오디션에 지원한 김서연. [사진 EBS 유튜브 방송 캡처]

하니 대국민 오디션에 지원한 김서연. [사진 EBS 유튜브 방송 캡처]

하니 대국민 오디션에 지원한 김서연. [사진 EBS 유튜브 방송 캡처]

하니 대국민 오디션에 지원한 김서연. [사진 EBS 유튜브 방송 캡처]

하니 대국민 오디션에 지원한 김서연. [사진 EBS 유튜브 방송 캡처]

당시 공개된 90초 자기 홍보 영상에서 김서연은 "6시가 제일 되면 먼저 보니하니를 만나러 가지~"라며 노래를 부르며 나타났다. 그는 ▲ 친구들의 이야기를 언제나 귀담아듣겠다 ▲ 친구들이 받고 싶어하는 '스마트 워치'를 위해 잠도 안 자고 매일 돌림판 연습을 하겠다 ▲ 선물 당첨이 된 친구의 학교로 직접 찾아가겠다 는 공약을 걸었다. 김서연은 걸그룹 트와이스의 히트곡 '치어 업(Cheer up)' 노래에 맞춰 춤을 선보이며 자기 PR을 마무리했다. 
하니 대국민 오디션에 지원한 김서연. [사진 EBS 유튜브 방송 캡처]

하니 대국민 오디션에 지원한 김서연. [사진 EBS 유튜브 방송 캡처]

하니 대국민 오디션에 지원한 김서연. [사진 EBS 유튜브 방송 캡처]

하니 대국민 오디션에 지원한 김서연. [사진 EBS 유튜브 방송 캡처]

이후 김서연은 '보니하니' 스튜디오에서는 "춘천에서 여기까지 지하철을 타고 왔다"고 자신을 소개하기도 했다. 이수민 후임으로는 걸그룹 에이프릴 멤버 진솔이 최종 선발돼 탈락의 아픔을 겪었다.
[사진 어드민 앨범 표지]

[사진 어드민 앨범 표지]

김서연은 지난 10일 발매된 그룹 '어드민(Admin)' 앨범 사진에 모델로 등장했다. 어드민은 춘천 출신 보컬 4명으로 이뤄진 그룹이다.
온라인 중앙일보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중앙일보 핫 클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오영환 부소장 : oh.younghwan@joongang.co.kr (02-751-5515)
1988년 중앙일보 입사 이래 북한 문제와 양자 외교 관계를 비롯한 외교안보 현안을 오래 다뤘다. 편집국 외교안보부장ㆍ국제부장과 논설위원ㆍ도쿄총국장을 거쳤고 하버드대 국제문제연구소(WCFIA) 펠로우를 지냈다. 부소장 겸 논설위원으로 외교안보 이슈를 추적하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