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오늘의 JTBC] 김종대 전 헌법재판관이 말하는 이순신 리더십

JTBC ‘차이나는 클라스’에서는 김종대(사진) 전 헌법재판관의 두 번째 이야기가 공개된다. 주제는 ‘지금 왜 이순신인가’이다. 김 전 헌법재판관은 이순신의 리더십을 통해 현시대의 지도자가 갖춰야 할 덕목이 무엇인지 이야기한다. 명량대첩에 대한 뒷이야기도 공개한다. “명량대첩을 대승으로 이끈 이순신을 향해 선조는 ‘사소한 적을 잡은 것에 불과하다’고 말했다”는 김 전 헌법재판관의 말에 홍진경은 “이순신 장군은 화살이 아니라 화병으로 돌아가셨을 것 같다”고 답하며 안타까움을 표현한다.
 
한편 이날 방송에선 선거를 앞둔 시점에서 어떤 지도자가 필요한지에 대한 논의도 이뤄졌다. 오상진은 “대통령이 되고 싶어하는 사람과 실제 일을 해야 할 사람은 다르다”며 “계속해서 검증하는 과정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에 딘딘은 검증 방법에 대해 “뒷조사를 해봐야 한다”고 말하고 지숙도 “TV 여행 프로그램을 보내봐야 한다”고 덧붙이며 웃음을 자아낸다. 김 전 헌법재판관이 꼽은 이 시대 리더십의 덕목은 무엇일까. 23일 오후 8시 50분 방송. 
 
노진호 기자 yesno@joongang.co.kr
AD

중앙일보 핫 클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북핵위기 심화 및 동북아 안보환경 변화 등 미래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기 위해 2017년 7월 1일 개소했습니다.
연구소는 대학과 정부출연 연구 기관 등과 연계해 학술행사를 개최하며, 정기적으로 자문회의를 열고 다양한 시각과 차별화된 이슈를 제시합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은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와 기사를 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