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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S8 1대 팔면 얼마 남을까 "원가는…"

삼성 갤럭시S8 개통행사가 18일 오전 서울 광화문 KT스쾌어에서 열렸다. 한 고객이 KT매장에서 갤럭시S8을 체험하고 있다. 임현동 기자

삼성 갤럭시S8 개통행사가 18일 오전 서울 광화문 KT스쾌어에서 열렸다. 한 고객이 KT매장에서 갤럭시S8을 체험하고 있다. 임현동 기자

삼성전자의 갤럭시S8을 1대 판매하면 얼마가 남을까.  
 
시장조사기관 IHS 마킷이 21일 보고서에서 "갤럭시S8 64GB 모델의 원가는 307.5달러(약 34만9천원)로 추정된다"고 밝혔다. 이는 부품 원가 301.6달러에 기본 생산비 5.9달러를 합한 가격이다.
 
IHS 마킷은 "갤럭시S8의 원가는 갤럭시S7보다 43.34달러(약 4만9천원), 갤럭시S7엣지보다 36.29달러(약 4만1천원) 정도 비싼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여기에 제품 개발비, 물류비, 광고선전비, 제조사 몫의 지원금 등을 제하면 1대당 수익은 10만원에 미치지 못할 것이라는 관측이 있다.  
 
삼성전자 갤럭시S8 64GB 모델의 국내 출고가는 93만5000원이다.  
 
홍수민 기자 sumi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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