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갤럭시S8 1대 팔면 얼마 남을까 "원가는…"

삼성 갤럭시S8 개통행사가 18일 오전 서울 광화문 KT스쾌어에서 열렸다. 한 고객이 KT매장에서 갤럭시S8을 체험하고 있다. 임현동 기자

삼성 갤럭시S8 개통행사가 18일 오전 서울 광화문 KT스쾌어에서 열렸다. 한 고객이 KT매장에서 갤럭시S8을 체험하고 있다. 임현동 기자

삼성전자의 갤럭시S8을 1대 판매하면 얼마가 남을까.  
 
시장조사기관 IHS 마킷이 21일 보고서에서 "갤럭시S8 64GB 모델의 원가는 307.5달러(약 34만9천원)로 추정된다"고 밝혔다. 이는 부품 원가 301.6달러에 기본 생산비 5.9달러를 합한 가격이다.
 
IHS 마킷은 "갤럭시S8의 원가는 갤럭시S7보다 43.34달러(약 4만9천원), 갤럭시S7엣지보다 36.29달러(약 4만1천원) 정도 비싼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여기에 제품 개발비, 물류비, 광고선전비, 제조사 몫의 지원금 등을 제하면 1대당 수익은 10만원에 미치지 못할 것이라는 관측이 있다.  
 
삼성전자 갤럭시S8 64GB 모델의 국내 출고가는 93만5000원이다.  
 
홍수민 기자 sumin@joongang.co.kr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중앙일보 핫 클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오영환 부소장 : oh.younghwan@joongang.co.kr (02-751-5515)
1988년 중앙일보 입사 이래 북한 문제와 양자 외교 관계를 비롯한 외교안보 현안을 오래 다뤘다. 편집국 외교안보부장ㆍ국제부장과 논설위원ㆍ도쿄총국장을 거쳤고 하버드대 국제문제연구소(WCFIA) 펠로우를 지냈다. 부소장 겸 논설위원으로 외교안보 이슈를 추적하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