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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사오정] 따르릉~! 따르릉~! 찍어주세요...유승민 자전거 타고 유세

 
바른정당은 21일 자전거 유세단을 발족했다. 유승민 후보(왼쪽둘째)와 김무성 의원(오른쪽) 등 당직자가  발대식에 앞서 자전거를 타고 있다. 강정현 기자

바른정당은 21일자전거 유세단을 발족했다. 유승민 후보(왼쪽둘째)와 김무성 의원(오른쪽) 등 당직자가 발대식에 앞서자전거를 타고 있다. 강정현 기자

 
따르릉~! 따르릉~! 찍어주세요~!
자전거가 나갑니다 따르르르릉~!
 
바른정당은 21일 제19대 대통령 선거운동을 지원을 위해 자전거 유세단을 발족시켰다. 확성기를 통한 가두 방송이 소음 공해를 일으킨다는 지적에 따라 차별화를 위해 소음이 없는 자전거로 선거 운동을 한다는 계획이다. 소음,공해,돈을 줄이고 골목골목을 자전거로 누비며 유권자에게 친근하게 다가간다는 전략이다.
이번에 출범한 자전거 유세단은 120여 대의 자전거와 자원봉사자들로 꾸려졌다.강정현 기자 
바른정당 자전거 유세단이 21일 출범했다. 유승민 후보(가운데)와 바른정당 의원 및 자원봉사자들이 발대식을 하고 있다. 강정현 기자

바른정당 자전거 유세단이 21일 출범했다. 유승민 후보(가운데)와 바른정당 의원 및 자원봉사자들이 발대식을 하고 있다. 강정현 기자

 
유승민 바른정당 후보(왼쪽)와 김무성 의원이 21일 자전거 유세단 발대식에 앞서 서울 여의도 한강시민공원에서 자전거를 타보고 있다. 강정현 기자

유승민 바른정당 후보(왼쪽)와 김무성 의원이 21일 자전거 유세단 발대식에 앞서 서울 여의도 한강시민공원에서자전거를 타보고 있다. 강정현 기자

김무성 의원이 21일 열린 바른정당 자전거 유세단 발대식에 앞서 전기 자전거를 타보고 있다.강정현 기자

김무성 의원이 21일 열린 바른정당 자전거 유세단 발대식에 앞서 전기 자전거를 타보고 있다.강정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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