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아이돌 공개 연애 눈앞에서 포착하고 멘붕 온 아이돌

한 아이돌이 무대에서 공개적으로 팔짱을 낀 남녀 아이돌을 보고 당황해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20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무대에서 공개 연애 발견하고 동공 지진 온 아이돌'이란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작성자가 올린 영상의 주인공은 아이돌 그룹 '몬스타 엑스'의 멤버 민혁이다.
 
음악 방송 촬영을 끝낸 후 아이돌 그룹 '비투비'의 멤버 정일훈과 가수 주(JOO)는 팔짱을 끼며 무대 아래로 내려간다. 자칫 공개적으로 연애하는 걸 티 내는 모습으로 보일 수도 있는 위험한 장면이지만 사실 둘은 남매 사이다.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그러나 당시 신인이었던 민혁은 이런 사실을 모른 채 두 사람의 모습을 보고 말았다. 잠시 발걸음을 '덜커덩' 멈추더니 괜히 못 본 척 다른 곳으로 시선을 돌린다. '무대에서 연애하는 티를 내는 당당함'에 너무도 당황해 머뭇거리는 것으로 보인다.
 
영상을 접한 팬들은 "당황하는 모습도 귀엽다", "진짜 잘생겼다"며 민혁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한편 몬스타엑스는 20일 네이버 V LIVE ‘출.없.방’에서 다양한 게임을 선보이며 팬들의 눈과 귀를 즐겁게 했다.  
 
이형진 인턴기자 lee.hyungjin@joongang.co.kr
AD

중앙일보 핫 클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북핵위기 심화 및 동북아 안보환경 변화 등 미래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기 위해 2017년 7월 1일 개소했습니다.
연구소는 대학과 정부출연 연구 기관 등과 연계해 학술행사를 개최하며, 정기적으로 자문회의를 열고 다양한 시각과 차별화된 이슈를 제시합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은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와 기사를 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