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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 공개 연애 눈앞에서 포착하고 멘붕 온 아이돌

한 아이돌이 무대에서 공개적으로 팔짱을 낀 남녀 아이돌을 보고 당황해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20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무대에서 공개 연애 발견하고 동공 지진 온 아이돌'이란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작성자가 올린 영상의 주인공은 아이돌 그룹 '몬스타 엑스'의 멤버 민혁이다.
 
음악 방송 촬영을 끝낸 후 아이돌 그룹 '비투비'의 멤버 정일훈과 가수 주(JOO)는 팔짱을 끼며 무대 아래로 내려간다. 자칫 공개적으로 연애하는 걸 티 내는 모습으로 보일 수도 있는 위험한 장면이지만 사실 둘은 남매 사이다.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그러나 당시 신인이었던 민혁은 이런 사실을 모른 채 두 사람의 모습을 보고 말았다. 잠시 발걸음을 '덜커덩' 멈추더니 괜히 못 본 척 다른 곳으로 시선을 돌린다. '무대에서 연애하는 티를 내는 당당함'에 너무도 당황해 머뭇거리는 것으로 보인다.
 
영상을 접한 팬들은 "당황하는 모습도 귀엽다", "진짜 잘생겼다"며 민혁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한편 몬스타엑스는 20일 네이버 V LIVE ‘출.없.방’에서 다양한 게임을 선보이며 팬들의 눈과 귀를 즐겁게 했다.  
 
이형진 인턴기자 lee.hyungji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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