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하루 스쿼트 700개 한 여자 연예인의 반전 몸매

드라마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에 출연해 귀엽고 상큼한 매력으로 인기를 끈 이세영의 '반전 몸매'가 화제다.
 
[중앙포토]

[중앙포토]

최근 여러 온라인커뮤니티에는 '하루에 스쿼트 700개 한다는 연예인'이라는 제목의 글이 네티즌들의 눈길을 끌었다.
[중앙포토]

[중앙포토]

 
꾸준한 운동으로 탄탄한 허벅지를 가꾼 주인공은 바로 이세영이다.
 
그는 작년 한 뷰티 프로그램에 출연해 신체 부위 중 가장 자신 있는 부분을 묻는 말에 이세영은 "쓸 만한 곳은 허벅지"라고 솔직하게 대답했다.
 
[사진 패션앤]

[사진 패션앤]

이어 "운동을 무척 좋아하는데, 한창 할 때는 스쿼트를 500개에서 700개 정도 했다"고 밝히며 "그때 허벅지가 너무 커져서 2년 동안 운동을 쉬기도 했다"고 말했다.
[사진 온라인커뮤니티]

[사진 온라인커뮤니티]

 
실제로 이세영의 몸매를 실감하게 해주는 '움짤'은 이미 네티즌들 사이에서 유명하다. 사진 속 그는 귀여운 외모나 이미지와는 달리 탄탄한 몸매를 드러내며 '반전 매력'을 뽐내고 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하루에 스쿼트를 어떻게 700개씩 하지" "체력 대단하다" "난 30개만 해도 다리가 후들거리던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희주 인턴기자 lee.heejoo@joongang.co.kr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중앙일보 핫 클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오영환 부소장 : oh.younghwan@joongang.co.kr (02-751-5515)
1988년 중앙일보 입사 이래 북한 문제와 양자 외교 관계를 비롯한 외교안보 현안을 오래 다뤘다. 편집국 외교안보부장ㆍ국제부장과 논설위원ㆍ도쿄총국장을 거쳤고 하버드대 국제문제연구소(WCFIA) 펠로우를 지냈다. 부소장 겸 논설위원으로 외교안보 이슈를 추적하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