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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 미국 에너지신기술 시장 진출…가상발전소 개발

VPP업무협약 체결 모습[사진 한국전력]

VPP업무협약 체결 모습[사진 한국전력]

한국전력이 미국 에너지신기술 시장에 진출한다. 한전은 20일(현지시간)미 샌프란시스코에서 국내 배터리 제작사 코캄, 미 가상발전소(VPP) 업체 선버지와 ‘태양광 및 에너지저장장치(ESS)를 활용한 VPP 사업 공동개발 업무협약(MOU)’을 맺었다고 밝혔다. VPP는 다수의 발전소를 클라우드 소프트웨어를 이용해 하나의 발전소처럼 관리하는 시스템이다. 사진 왼쪽 세 번째부터 홍인관 코캄 총괄이사, 조환익 한국전력 사장, 케네스 먼슨 선버지 최고경영자. [사진 한국전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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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북핵위기 심화 및 동북아 안보환경 변화 등 미래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기 위해 2017년 7월 1일 개소했습니다.
연구소는 대학과 정부출연 연구 기관 등과 연계해 학술행사를 개최하며, 정기적으로 자문회의를 열고 다양한 시각과 차별화된 이슈를 제시합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은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와 기사를 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