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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 미국 에너지신기술 시장 진출…가상발전소 개발

VPP업무협약 체결 모습[사진 한국전력]

VPP업무협약 체결 모습[사진 한국전력]

한국전력이 미국 에너지신기술 시장에 진출한다. 한전은 20일(현지시간)미 샌프란시스코에서 국내 배터리 제작사 코캄, 미 가상발전소(VPP) 업체 선버지와 ‘태양광 및 에너지저장장치(ESS)를 활용한 VPP 사업 공동개발 업무협약(MOU)’을 맺었다고 밝혔다. VPP는 다수의 발전소를 클라우드 소프트웨어를 이용해 하나의 발전소처럼 관리하는 시스템이다. 사진 왼쪽 세 번째부터 홍인관 코캄 총괄이사, 조환익 한국전력 사장, 케네스 먼슨 선버지 최고경영자. [사진 한국전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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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오영환 부소장 : oh.younghwan@joongang.co.kr (02-751-5515)
1988년 중앙일보 입사 이래 북한 문제와 양자 외교 관계를 비롯한 외교안보 현안을 오래 다뤘다. 편집국 외교안보부장ㆍ국제부장과 논설위원ㆍ도쿄총국장을 거쳤고 하버드대 국제문제연구소(WCFIA) 펠로우를 지냈다. 부소장 겸 논설위원으로 외교안보 이슈를 추적하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