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마약 양귀비 재배하다 걸린 노인이 경찰에게 한 말

마약류 양귀비 [중앙포토]

마약류 양귀비 [중앙포토]

자신의 텃밭에서 마약 원료로 쓰이는 양귀비를 기르던 노인이 경찰에 적발됐다.
 
경남 사천경찰서는 약 한달 동안 700포기의 양귀비를 재배한 혐의(마약류관리법 위반)로 A(83)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21일 밝혔다.
 
경찰은 양귀비ㆍ대마 특별단속 기간에 A씨의 재배 현장을 확인하고 텃밭에 있는 양귀비를 모두 압수한 상태다. A씨는 경찰에서 “바람에 씨앗이 날아와 자연스럽게 자라난 것 같다”는 말도 했지만,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경찰 관계자는 “재배된 양을 봤을 때 자연 재배된 것으로 보기 어렵다”며 “건강에 좋은 약으로 쓸 수 있을 거라는 생각으로 양귀비를 재배한 것 같다”고 설명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AD

중앙일보 핫 클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북핵위기 심화 및 동북아 안보환경 변화 등 미래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기 위해 2017년 7월 1일 개소했습니다.
연구소는 대학과 정부출연 연구 기관 등과 연계해 학술행사를 개최하며, 정기적으로 자문회의를 열고 다양한 시각과 차별화된 이슈를 제시합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은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와 기사를 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