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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듀' 연습생 아들 위해 여고에 전단지 돌린 부모님

‘프로듀스 101’에 출연하는 아들을 위해 직접 전단지를 돌린 부모님의 사연이 화제다.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눈물의 주인공 김용진 스토리'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김용진은 ‘프로듀스 101 시즌2’에 출연하고 있는 윙즈 엔터테인먼트에 소속된 3년차 연습생이다. 과거 보이그룹 '언더독'의 게스트 멤버로 활동하였으며 2014년에는 '얼짱TV'에 출연해 주목을 받았다.
[사진 Mnet '프로듀스 101 시즌2']

[사진 Mnet '프로듀스 101 시즌2']

김용진의 부모님은 방송 전에 제작한 아들의 홍보물을 직접 여고 앞에서 나눠줬다. 비가 오는 궂은 날씨도 부모님의 정성을 막진 못했다.  
 
그러나 김용진은 프로듀스 101 1주차 투표 결과 88위에 그친 것은 물론 자신의 출연 부분이 통으로 편집된 것을 보고 눈물을 흘렸다.  
[사진 Mnet '프로듀스 101 시즌2']

[사진 Mnet '프로듀스 101 시즌2']

[사진 김용진 페이스북]

[사진 김용진 페이스북]

이에 김용진 군은 자신의 SNS에 "죄책감 든다. 가족한테 너무 미안하다"며 속상해하는 모습을 보였다.
 
한편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이러한 사연이 공유되며 김용진 군을 응원하는 팬들도 늘어나고 있다. 2주차 투표 결과 김용진 군은 4등 상승하여 84등이 되었다.
 
이형진 인턴기자 lee.hyungji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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