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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가보이' 백종원, 당류 줄이기 홍보대사 위촉

[중앙포토]

[중앙포토]

 
방송에서 설탕을 많이 넣는 조리법을 선보여 '슈가보이'라는 별명을 얻은 요리연구가 백종원이 '식품 안전의 날'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제16회 '식품 안전의 날' 홍보대사로 백씨를 위촉했다고 20일 밝혔다.
 
백씨는 건강한 식문화 확산을 위해 식약처에서 추진 중인 다양한 정책을 국민에게 알리는 식품안전 파수꾼으로서의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백씨는 "나트륨·당류 저감화 정책 등 바른 먹거리를 만들기 위한 식약처의 노력에 공감한다"며 "'식품안전의 날' 홍보대사로서 건강 식단 보급과 홍보를 통해 국민이 건강한 식생활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식품 안전의 날은 지난해 식품안전기본법이 개정되면서 올해 처음으로 기념일로 지정됐다. 올해 기념행사는 다음 달 12일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이틀 동안 진행되며 설탕 줄인 요리대회 등 다양한 행사가 열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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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은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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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와 기사를 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