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논란 인 '홍콩 재벌2세' 맥신쿠의 태극기 사진…"해킹당했다"

[사진 맥신쿠 인스타그램]

[사진 맥신쿠 인스타그램]

 
홍콩 재벌2세로 알려진 맥신쿠(32)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올라온 사진이 구설에 올랐다.  
 
맥신쿠의 인스타그램에는 지난 20일 태극기를 비하하는 이미지가 게재돼 국내 네티즌의 반발을 자아냈다.
 
[사진 맥신쿠 인스타그램]

[사진 맥신쿠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에는 태극기처럼 청색과 홍색으로 되어 있는 똥 이미지가 담겨 있다.  
 
논란이 일자 맥신쿠는 문제가 된 게시물을 삭제한 뒤 "해킹당했다"고 해명했다. 
 
[사진 맥신쿠 인스타그램]

[사진 맥신쿠 인스타그램]

 
그러나 맥신쿠의 해명에도 그의 인스타그램에는 이를 비난하는 국내 네티즌의 댓글이 이어지고 있다. 
 
홍콩에서 태어난 맥신쿠는 미국 코넬대에서 경제학과 영문학을 전공했다. 그는 배우 유아인과 함께 촬영한 리얼리티 프로그램 '론치 마이 라이프'에 출연해 국내에 얼굴을 알렸다.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중앙일보 핫 클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오영환 부소장 : oh.younghwan@joongang.co.kr (02-751-5515)
1988년 중앙일보 입사 이래 북한 문제와 양자 외교 관계를 비롯한 외교안보 현안을 오래 다뤘다. 편집국 외교안보부장ㆍ국제부장과 논설위원ㆍ도쿄총국장을 거쳤고 하버드대 국제문제연구소(WCFIA) 펠로우를 지냈다. 부소장 겸 논설위원으로 외교안보 이슈를 추적하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