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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정, 춤사위 해명 “클럽 다닌 것 아니야…#그땐 클럽 아니었음”

이재정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해명. [사진 이재정 의원 트위터]

이재정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해명. [사진 이재정 의원 트위터]

이재정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유세 현장에서 춘 춤사위가 공개되면서 ‘유세를 빙자한 스트레스 해소설(說)’이 등장한 가운데, 이 의원이 SNS를 통해 직접 입장을 밝혔다.
 
이 의원은 20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많은 분들께서 유세를 빙자해 스트레스를 풀고 있는 것이 아니냐며 의혹을 제기하신다”고 말했다. 이어 “심지어는 소싯적에 하라는 사시 공부는 안 하고 클럽 다닌 것 아니냐며 음모론을 펴시는데”라고 쓰고 “#아닙니다 #그땐클럽아니었음”이라는 해시태그(#)를 달았다.
 
이 의원은 글과 함께 논란이 됐던 유세 현장 영상을 올렸다.
 
영상에서 이 의원은 이날 강원도 원주 중앙로 문화의 거리 유세장에서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 유세송에 맞춰 자원봉사자들과 ‘신나게’ 춤을 췄다.
 
이 의원은 지난 2003년 사법시험(사법연수원 35기)에 합격했다.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 모임의 사무처장, 참여연대 공익법센터 운영위원을 역임했고, 지난해 더불어민주당 원내대변인으로 정치에 입문해 비례대표로 20대 국회에 입성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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