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안민석 의원에게 중앙대 관계자가 고마움 표한 이유

안민석 더불어민주당 의원. [중앙포토]

안민석 더불어민주당 의원. [중앙포토]

안민석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최순실 국정농단’의 추적 과정을 밝히며 “사전에 이화여자대학교 입학처 관계자들에게 경고했다”고 했다.
 
안 의원은 20일 방송된 MBN ‘판도라’에서 지금까지 밝혀지지 않은 국정농단 사태의 폭로 과정을 “모두 털어놓겠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날 안 의원은 “정유라의 부정 대학입학 정황을 꾸준히 추적해 중앙대, 이화여대에 지원하려고 한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고 했다.
 
그러면서 안 의원은 “‘정유라가 아시안게임에서 획득한 메달은 수시전형 지원기간 이후에 딴 것이므로 입학 허가해서는 안 된다’고 관계자에게 말했다”며 “중앙대는 내 조언을 받아들였고, 이화여대는 아니었다”고 설명했다.
 
또 “이후 최순실 국정농단 사태가 불거진 뒤 중앙대 관계자가 ‘안 의원님 아니었으면 큰일날 뻔했다’며 고마움을 표하기도 했다”고 말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AD

중앙일보 핫 클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