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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 포커스] 유동인구 풍부한 더블 역세권 상가

역삼역 센트럴 푸르지오 시티 상가

저금리가 계속되면서 수익형 부동산에 대한 관심이 커진 가운데 서울 지하철 2호선 역삼역 초역세권에 역삼역 센트럴 푸르지오 시티 상가(투시도)가 분양 중이다.
 
이미 분양이 완료된 736실 규모의 오피스텔 단지 내 상가다. 테헤란로 금융 비즈니스 벨트 안에 위치한 이 상가는 유동인구가 많아 황금상권으로 불리는 역삼역과 선릉역 초역세권 상가다. 스트리트형으로 설계된 지하 1층(약 700평)엔 헬스존·뷰티존·푸드존으로 특화된 전문상가로 꾸며진다.
 
헬스존에는 피트니스센터·요가클럽·스크린골프장·전신마사지센터 등이, 뷰티존엔 피부몸매관리점·미용실·피부미용숍·애견미용숍·네일아트 등이, 푸드존엔 유명 맛집들이 각각 들어설 예정이다. 유동인구를 흡수하고 외부에서 편리하게 접근하도록 상가 중앙에 700여 평의 휴게광장을 마련하고 전용 에스컬레이터를 설치할 계획이다.
 
역삼역 센트럴 푸르지오 시티 상가 분양 관계자는 “분양가는 실투자금 기준 2억원대”라며 “오피스텔 고정수요를 비롯해 주변 유동인구가 풍부한데다 1900여 개 기업들이 몰려있어 상가 활성화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2019년 4월 준공 예정이다.
 
문의 1670-6363
 
박정식 중앙일보조인스랜드 기자 park.jeongsik@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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