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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 포커스] 선시공 후분양 전원주택 용인 양지행복마을

 

세움은 경기 용인시 처인구 양지면에 양지행복마을 전원주택(사진)을 분양한다. 대지면적 330㎡, 건축면적 100㎡ 규모다. 양지IC가 3분 거리에 있다. 인근에 제2경부고속도로가 개통되면 서울 강동구와 세종까지 30분 정도면 도착한다. 양지IC 인근에 23만㎡ 규모의 프리미엄 아웃렛이 들어선다. 초·중교와 양지 파인리조트, 지산·아시아나 골프장 등이 가깝다. 분양가는 2억9000만원부터. 주변 전원주택 시세보다 20~30% 저렴하다는 게 업체 측의 설명이다. 준공 준비 중이라 바로 입주할 수 있다. 개별 토지 분할을 마쳤으며 철근 콘크리트 구조로 지어졌다. 문의 031-335-2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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