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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alth&] 초고성능 필터로 0.1㎛ 미세먼지 99% 싹!···생활 속 악취도 제거

청호나이스
'휘바람-숨소리 ULPA 공기청정기' 
휘바람-숨소리 ULPA 공기청정기는 반도체 분야, 수술실 같은 청정도를 집중적으로 관리하는 공간에 사용되는 필터를 채용했다. [사진 청호나이스]

휘바람-숨소리 ULPA 공기청정기는 반도체 분야,수술실 같은 청정도를 집중적으로 관리하는 공간에 사용되는 필터를 채용했다. [사진 청호나이스]

최근 급증하고 있는 황사와 미세먼지로 인해 공기에 대한 관심이 그 어느 때보다 높다.
 
지난해 11월 출시된 ‘휘바람-숨소리 공기청정기’는 출시 5개월 만에 7000대가 넘는 판매고를 올렸다. 현재 출시되고 있는 청호나이스 공기청정기 판매의 약 40%를 차지하는 인기 모델이다.
 
휘바람-숨소리 공기청정기는 HEPA필터와 ULPA필터를 채용한 두 가지 모델로 출시됐다. ULPA필터 방식이 휘바람-숨소리 청정기 전체 판매 대수의 약 80%를 차지한다. ‘휘바람-숨소리 ULPA’ 공기청정기는 기존 HEPA 필터 대신 ULPA 필터를 적용했다. 기존 HEPA 필터가 0.3㎛의 입자에 대해 약 99.97%의 포집 효율을 갖는 데 비해 ULPA 필터는 0.1㎛ 입자에 대해서도 포집 효율이 약 99% 이상인 초고성능 필터다.
 
휘바람-숨소리 ULPA 공기청정기는 반도체 산업 분야, 수술실 같은 청정도를 집중적으로 관리하는 공간에 사용되는 ULPA 필터를 채용했다. 원자력 연구의 초기 단계에서 방사성 물질이 유출되는 것을 막기 위해 개발된 것이 시초다.
 
ULPA필터는 발암물질인 미세먼지뿐 아니라, 인체에 깊숙이 침투하는 초미세먼지까지 걸러주는 고성능 필터다. ‘휘바람-숨소리 ULPA’ 공기청정기는 1단계 프리필터, 2단계 미디엄필터, 3단계 ULPA필터, 4단계 탈취필터의 고성능 4단계 필터를 통해 기존 HEPA필터 공기청정기보다 우수한 청정 능력을 제공한다.
 
프리필터는 보푸라기, 이불먼지, 애완동물의 털, 꽃가루 등 공기 중에 떠다니며 눈에 보이는 큰 먼지를 제거해준다. 미디엄필터는 황사나 집먼지진드기 등을 제거함과 동시에 ULPA 필터를 보호해 줌으로써 청정기의 성능을 지속시켜주는 역할을 한다. ‘휘바람-숨소리 ULPA’ 청정기의 핵심인 ULPA 필터는, 1급 발암물질로 지정된 미세먼지뿐 아니라, 폐와 혈관 등 인체 깊숙이 침투하는 초미세먼지까지 걸러내 준다. 마지막으로 탈취필터는 새집증후군 원인 물질을 포함해 암모니아·아세트알데히드·초산과 같은 생활 속 악취물질을 제거한다.
 
청정방식 또한 실내 공기를 빠르고 효율적으로 정화시켜 주도록 설계했다. 실내에 퍼져있는 오염물질을 3방향 흡입구로 끌어당기고, 정화된 신선한 공기를 2방향 토출구로 넓게 내뿜는다. ‘휘바람-숨소리’ 공기청정기는 먼지센서를 통해 미세먼지 및 분진을 자동으로 감지해 공기오염도를 4단계로 표시한다. 자동모드 설정 시 오염도에 따라 풍량을 자동으로 조절해 준다.
 
‘휘바람-숨소리’ 공기청정기는 골드와 실버 색상의 깔끔한 디자인에 벽걸이와 스탠드 두 가지 타입으로 사용자 환경에 맞는 제품 선택이 가능하다. 또 제품의 표시부에 풍량단계, 공기오염도와 같은 청정기의 가동상태를 표시하는 것 외에 시계·온도·습도 등 생활에 꼭 필요한 정보를 제공한다. 월 렌털료(의무사용기간 36개월)는 스탠드 타입 3만5900원, 벽걸이 타입 3만6900원이다.
 
청호나이스는 1993년 설립된 환경건강 가전 기업이다. 지난 24년간 얼음정수기·커피정수기·폭포청정기 등 혁신적인 제품을 출시하며 환경가전 업계의 기술력을 선도해 왔다.  
 
송덕순 객원기자 song.deoksoo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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