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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 포커스] 20년간 연 5% 확정수익 보장, 연 24일 무료 숙박 혜택

제주 드림타워 호텔레지던스
20년 동안 연간 3180만원씩 확정 수익이 지급되는 제주 드림타워 호텔레지던스 조감도.

20년 동안 연간 3180만원씩 확정 수익이 지급되는 제주 드림타워 호텔레지던스 조감도.

 
롯데관광개발과 녹지그룹 자회사인 그린랜드센터제주가 제주시 노형동 925번지 일대에서 선보이는 제주 드림타워 복합리조트 내 호텔레지던스가 안정적인 수익구도로 투자자의 관심을 끈다. 이 리조트는 지하 6층~지상 38층에 5성급 호텔(750실)과 호텔레지던스(850실), 디자이너 부티크 쇼핑몰, 호텔부대시설, 위락시설(외국인 전용 카지노), 글로벌 레스토랑 등 연면적 30만3737㎡ 규모로 건설되는 복합단지다.
 
현재 분양 중인 호텔레지던스 850실은 스탠더드 스위트(전용면적 65㎡ 802실)와 프리미어 스위트(전용면적 136㎡ 48실)로 각각 구성된다.
 
제주 드림타워 호텔레지던스는 수분양자에게 다양한 분양 혜택을 준다. 우선 20년간 분양가의 5%를 확정 수익(부가세 포함)으로 지급하는 동시에 연간 24일 객실 무료 사용권도 준다. 객실을 사용하지 않을 때는 연 6%의 확정수익(부가세 포함)을 지급받거나, 객실 정상요금의 40% 할인된 금액으로 연간 60일을 사용할 수 있는 옵션을 선택할 수 있다.
 
객실당 연 수익 3180만원
예컨대 호텔레지던스 객실을 7억원(부가세 제외)에 분양받아 연 6%의 확정수익을 받는 조건을 선택할 경우 수분양자는 부가세 0.55%(확정수익의 약 9.1%)를 제외하고, 1년에 연 5.45%인 약 3820만원을 받을 수 있다. 또 같은 조건에서 연 5% 확정수익을 선택할 경우 역시 부가세 0.45%(확정수익의 약 9.1%)를 제하고, 1년에 연 4.55%인 약 3180만원을 손에 쥘 수 있다. 또 동시에 연간 1000만원 상당의 24일 무료숙박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특히 롯데관광개발은 수분양자들의 불안감을 불식시키기 위해 20년간 확정수익을 수분양자에게 운영 여부와 상관없이 지급한다는 내용과 여름 휴가철 100% 객실 예약 보장, 금요일과 토요일에 한해서만 주말을 적용하는 내용을 담은 보증서를 계약자에게 발급할 계획이다. 제주 드림타워 복합리조트는 수익구조 방식이 기존 분양형 호텔과 차원이 달라 안정적인 수익 보장이 가능하다.
 
지금까지 선보였던 분양형 호텔의 경우 대부분 객실 수 100~500실 안팎의 소규모다 보니 자체 보유한 부대시설이 미흡해 운영수익을 객실 운영에만 의존할 수 밖에 없었다. 이에 비해 제주 드림타워 복합리조트는 5성급 호텔 750개 객실과 호텔레지던스 850개 객실, 제주 최대 규모 쇼핑몰, 10개의 글로벌 레스토랑, 호텔부대시설 등을 단일 사업자인 롯데관광개발이 직접 소유하고 통합 운영해, 여기서 발생하는 전체 운영수익을 호텔레지던스 수분양자에게 우선 지급한다.
 
제주도 특급호텔 객실 가동률을 감안하면 수익률 지급에는 큰 문제가 없다는 게 업체 측의 설명이다. 한국관광호텔업협회에 따르면 제주도 특1급(5성급) 호텔의 객실 가동률은 평균 84.07%로 전국 평균(63.52%)보다 20.55%나 높다.
 
전용 65㎡ 이상 올 스위트룸
제주 드림타워 복합리조트 전체 1600객실은 기존의 일반 5성급 호텔(40㎡)보다 넓은 전용면적 65㎡ 이상의 올 스위트로 조성된다.
 
모델하우스는 서울 성수대교 남단 삼원가든 맞은 편인 강남구 언주로 832(강남구 신사동 633-3)에 있다.
 
문의 02-555-7772
 
김영태 중앙일보조인스랜드 기자 neodelhi@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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