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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미 살린 농촌주택 2층 'ㄱ'자형 모델

[사진 OK시골]

[사진 OK시골]

[사진 OK시골]

[사진 OK시골]

 
전통미를 살린 농촌주택 2층 'ㄱ'자형 모델입니다.
 
다자녀를 둔 부부가 농촌 생활을 하는 데 적합하며, 자녀들이 독립적인 공간을 가질 수 있도록 배치한 것이 특징입니다. 
 
팔작지붕 형태로 기둥과 보는 굵은 목재(중목구조)를 사용했고, 나머지는 경량목구조입니다. 
 
지상 2층으로 전체 연면적은 117.21㎡(약 35.5평)입니다.
 
[사진 OK시골]

[사진 OK시골]

 
1층 전체 면적은 81.26㎡로 거실 25.79㎡, 방1 16.57㎡, 주방 16.91㎡ 등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2층 전체면적은 35.95㎡이고 거실2 9.56㎡, 방2 9.89㎡, 방3 12.49㎡ 등입니다. 
 
2층 침실과 계단의 위치는 1층 식당과 주방의 위쪽에 두었고 2층 방에 외부 마루를 계획해 외부 조망이 가능하도록 했습니다. 
 
1층에는 농작업을 위한 출입, 농산물 가공 및 건조 등 농업 활동의 편리성을 위해 툇마루를 뒀고, 창고 및 작업장 등 외부 공간과의 연계성을 고려해 부출입구도 설치했습니다. 
 
기초는 철근콘크리트, 외벽 재료로 스터코를 이용해 전통 회벽 느낌을 재현했습니다. 지붕 재료로는 강판을 적용해 내구성을 최대화했습니다. 
 
예상 공사비는 약 1억8300만원 정도로 3.3㎡당 약 516만원의 공사비가 들어갑니다. 마감재, 공사 방식에 따라 비용은 변동될 수 있습니다. 
 
자료: 농촌진흥청
출처: OK시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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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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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은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와 기사를 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