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새정치민주연합 창당과 공동대표 취임

[2014-03-16]  새정치민주연합 창당발기인대회.세종문화회관. 새정치민주연합 창당준비위원장으로 김한길, 안철수 공동의장이 선출됐다. 안철수 창당준비위원장이 북을 치고 있다 [중앙포토]

[2014-03-16] 새정치민주연합 창당발기인대회.세종문화회관. 새정치민주연합 창당준비위원장으로 김한길, 안철수 공동의장이 선출됐다. 안철수 창당준비위원장이 북을 치고 있다 [중앙포토]

[2014-03-27] 야권 통합신당인 새정치민주연합이 26일 서울 올림픽공원에서 중앙당 창당대회를 열고 공식출범했다. 이날 창당대회에서 공동대표로 선출된 김한길, 안철수 대표가 수락연설을 마치고 인사하고 있다. 새정치민주연합에는 민주당 126명, 새정치연합 소속 2명, 무소속 2명 등 130명의 국회의원이 합류했다. [중앙포토]

[2014-03-27] 야권 통합신당인 새정치민주연합이 26일 서울 올림픽공원에서 중앙당 창당대회를 열고 공식출범했다. 이날 창당대회에서 공동대표로 선출된 김한길, 안철수 대표가 수락연설을 마치고 인사하고 있다. 새정치민주연합에는 민주당 126명, 새정치연합 소속 2명, 무소속 2명 등 130명의 국회의원이 합류했다. [중앙포토]

[2014-04-27] 김한길, 안철수 새정치민주연합 공동대표가 27일 국회에서 세월호 참사관련 기자회견에서 정부에 신속한 사고수습과 근본적인 대책 마련을 촉구하고 있다. [중앙포토]

[2014-04-27] 김한길, 안철수 새정치민주연합 공동대표가 27일 국회에서 세월호 참사관련 기자회견에서 정부에 신속한 사고수습과 근본적인 대책 마련을 촉구하고 있다. [중앙포토]

[2014-06-03] 김한길, 안철수 새정치민주연합 공동대표가 선거를 하루 앞둔 3일 서울 광화문광장 세종대왕상 앞에서 대국민 호소문을 발표하고 있다. [중앙포토]

[2014-06-03] 김한길, 안철수 새정치민주연합 공동대표가 선거를 하루 앞둔 3일 서울 광화문광장 세종대왕상 앞에서 대국민 호소문을 발표하고 있다. [중앙포토]

[2014-07-14] 안철수 새정치연합 공동대표가 14일 경기도 수원시 권선동 백혜련 후보 선거사무소에서 열린 현장 최고위원회 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왼쪽부터 김포 김두관 후보, 수원병 손학규 후보, 김한길 공동대표, 수원을 백혜련 후보, 안철수 공동대표. [중앙포토]

[2014-07-14] 안철수 새정치연합 공동대표가 14일 경기도 수원시 권선동 백혜련 후보 선거사무소에서 열린 현장 최고위원회 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왼쪽부터 김포 김두관 후보, 수원병 손학규 후보, 김한길 공동대표, 수원을 백혜련 후보, 안철수 공동대표. [중앙포토]

[2014-07-16] 새정치 김한길 안철수 공동대표가 16일 국회 정문 앞에서 세월호 유가족들과 간담회를 열고 발언을 듣고 있다. [중앙포토]

[2014-07-16] 새정치 김한길 안철수 공동대표가 16일 국회 정문 앞에서 세월호 유가족들과 간담회를 열고 발언을 듣고 있다. [중앙포토]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중앙일보 핫 클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오영환 부소장 : oh.younghwan@joongang.co.kr (02-751-5515)
1988년 중앙일보 입사 이래 북한 문제와 양자 외교 관계를 비롯한 외교안보 현안을 오래 다뤘다. 편집국 외교안보부장ㆍ국제부장과 논설위원ㆍ도쿄총국장을 거쳤고 하버드대 국제문제연구소(WCFIA) 펠로우를 지냈다. 부소장 겸 논설위원으로 외교안보 이슈를 추적하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