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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소문사진관] 평양의 봄...시내에서는 결혼식, 강변에서는 낚시

 남북 여자축구 대표팀이 7일 오후 3시 30분 평양 김일성경기장에서 열리는 2018 아시아축구연맹(AFC) 여자 아시안컵 B조 예선에서 맞붙는다. 축구경기를 취재하기 위해 평양에 머무는 사진공동취재단이 평양 시내의 일상적인 풍경 사진을 전송했다. 완연한 봄기운이 느껴지는 평양 시내에서는 결혼식을 마친 신랑,신부와 하객들의 모습, 가볍고 밝은색의 옷차림으로 거리를 걷는 여성들, 강변에서는 낚시하고 자전거를 타는 모습 등의 모습이 카메라에 포착됐다. 
6일 결혼식을 마친 한쌍의 부부. 사진공동취재단

6일 결혼식을 마친 한쌍의 부부. 사진공동취재단

6일 결혼식을 마친 한쌍의 부부가 하객들과 함께 (능라도)경기장을 둘러 보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6일 결혼식을 마친 한쌍의 부부가 하객들과 함께 (능라도)경기장을 둘러 보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6일 평양시내 한 결혼식 식당에서 결혼을 마친 신혼부부와 하객들이 인사를 하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6일 평양시내 한 결혼식 식당에서 결혼을 마친 신혼부부와 하객들이 인사를 하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6일 완연한 봄날씨에 밝고 화사한 옷을 입은 여성들이 거리를 걷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6일 완연한 봄날씨에 밝고 화사한 옷을 입은 여성들이 거리를 걷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6일 평양시내에 봄이 완연한 날씨에 여성들이 화사한 옷을 입고 거리를 걷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6일 평양시내에 봄이 완연한 날씨에 여성들이 화사한 옷을 입고 거리를 걷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6일 완연한 봄날씨에 밝고 화사한 옷을 입은 여성들이 눈길을 끌고 있다.사진공동취재단

6일 완연한 봄날씨에 밝고 화사한 옷을 입은 여성들이 눈길을 끌고 있다.사진공동취재단

6일 평양거리에서 한 시민이 길을 걸으며 책을 읽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6일 평양거리에서 한 시민이 길을 걸으며 책을 읽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6일 태양절을 앞두고 5월1일(능라도)경기장 인근 광장에서 음악회 행사 녹화를 하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6일 태양절을 앞두고 5월1일(능라도)경기장 인근 광장에서 음악회 행사 녹화를 하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6일 평양시내 한 교통보안원이 밝은 표정으로 근무를 서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6일 평양시내 한 교통보안원이 밝은 표정으로 근무를 서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6일 완연해진 봄날씨에 대동강 양각도 호텔 인근에서 시민들이 청소를 하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6일 완연해진 봄날씨에 대동강 양각도 호텔 인근에서 시민들이 청소를 하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6일 흐리지만 봄날씨가 완연한 평양시내 보통강변에서 시민들이 낚시를 하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6일 흐리지만 봄날씨가 완연한 평양시내 보통강변에서 시민들이 낚시를 하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글=김경록 기자, 사진=사진공동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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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은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와 기사를 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