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긴 다리 자랑하는 아이돌이 기성복 제복을 입으면 일어나는 일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그룹 동방신기 멤버 최강창민(본명 심창민·29)이 군 생활 중인 모습이 화제다. 특히 네티즌은 그의 기다란 다리와 큰 키에 주목하고 있다.
 
최강창민(빨간 원) [사진 인스타그램 캡처 ( ID - atrs_ct)]

최강창민(빨간 원) [사진 인스타그램 캡처 ( ID - atrs_ct)]

[사진 인스타그램 캡처(ID - soohyun15)]

[사진 인스타그램 캡처(ID - soohyun15)]

3일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는 이날 열린 학교폭력 예방행사에 참여한 최강창민의 군 생활을 담은 사진이 다수 올라왔다. SNS를 통해 그의 사진이 급속하게 퍼지자 온라인 커뮤니티 등지에도 관련 게시물이 여럿 게재됐다.


특히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최강창민의 긴 다리에 감탄하는 글이 올라와 눈길을 끌었다. 글쓴이는 "다리 긴 최강창민이 기성복 제복을 입었더니 본의 아니게 한겨울에도 복숭아뼈를 내놓고 다닌다"고 덧붙였다. 
 
사진에서 최창민은 글쓴이 말처럼 긴 다리 때문인지 바지 밑단이 발목 위에 있다. 그는 공개된 프로필에 의하면 185cm라는 큰 키를 자랑한다.
 
한편 최강창민은 지난해 11월 의무경찰에 입대했다. 현재 서울지방경찰청 경찰홍보단 소속으로 오는 8월 전역한다. 
 
온라인 중앙일보
AD

중앙일보 핫 클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오영환 부소장 : oh.younghwan@joongang.co.kr (02-751-5515)
1988년 중앙일보 입사 이래 북한 문제와 양자 외교 관계를 비롯한 외교안보 현안을 오래 다뤘다. 편집국 외교안보부장ㆍ국제부장과 논설위원ㆍ도쿄총국장을 거쳤고 하버드대 국제문제연구소(WCFIA) 펠로우를 지냈다. 부소장 겸 논설위원으로 외교안보 이슈를 추적하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