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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 다리 자랑하는 아이돌이 기성복 제복을 입으면 일어나는 일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그룹 동방신기 멤버 최강창민(본명 심창민·29)이 군 생활 중인 모습이 화제다. 특히 네티즌은 그의 기다란 다리와 큰 키에 주목하고 있다.
 
최강창민(빨간 원) [사진 인스타그램 캡처 ( ID - atrs_ct)]

최강창민(빨간 원) [사진 인스타그램 캡처 ( ID - atrs_ct)]

[사진 인스타그램 캡처(ID - soohyun15)]

[사진 인스타그램 캡처(ID - soohyun15)]

3일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는 이날 열린 학교폭력 예방행사에 참여한 최강창민의 군 생활을 담은 사진이 다수 올라왔다. SNS를 통해 그의 사진이 급속하게 퍼지자 온라인 커뮤니티 등지에도 관련 게시물이 여럿 게재됐다.


특히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최강창민의 긴 다리에 감탄하는 글이 올라와 눈길을 끌었다. 글쓴이는 "다리 긴 최강창민이 기성복 제복을 입었더니 본의 아니게 한겨울에도 복숭아뼈를 내놓고 다닌다"고 덧붙였다. 
 
사진에서 최창민은 글쓴이 말처럼 긴 다리 때문인지 바지 밑단이 발목 위에 있다. 그는 공개된 프로필에 의하면 185cm라는 큰 키를 자랑한다.
 
한편 최강창민은 지난해 11월 의무경찰에 입대했다. 현재 서울지방경찰청 경찰홍보단 소속으로 오는 8월 전역한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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