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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 뉴스] '다케시마의 날'

알다가도 모를 일입니다.

다른 곳도 아니고 시마네현이,

경상북도와 15년간

우정을 나눠온 자매 지자체가

경상북도 울릉군 소속인

독도를 감히 넘보는

황당한 조례를 만들다니…



경북도는 입속에 꿀을 머금고

뱃속에 칼을 숨긴 배신감을

단교로 대응했습니다.

그런데도 시마네현은

단교만큼은 재고해 달랍니다.



'한.일 우정의 해'와

'다케시마의 날' 조례 제정,

이 모순 뒤엔 이중성이

도사리고 있습니다.

일본 바로 보기는 독도를 지키는

첫걸음일 것입니다.



*일본 시마네현 의회의 16일 '다케시마(竹島.독도의 일본식 이름)의 날' 조례 제정으로 자매결연 지자체인 경상북도가 단교를 선언하자 시마네현 지사가 재고를 요청해 왔다.

송의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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