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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보 '크로스컨트리' 출시

볼보코리아가 21일 출시한 ‘볼보 크로스컨트리’를 이윤모 대표가 홍보하고 있다. 크로스컨트리는 세단에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의 장점을 더한 4륜구동차다. 볼보 ‘V90’을 기반으로 지상고(지면에서 차체까지 높이)를 높이고 서스펜션(현가장치)을 단단하게 조정했다. 2L 디젤 엔진과 8단 자동변속기를 얹고 최고 출력 235마력, 최대 토크 48.9㎏fㆍm의 성능을 낸다. 가격 6990만~7690만원. 이 대표는 "크로스컨트리 출시로 S90, XC90에 이어 '90'시리즈를 완성했다"고 말했다. [사진 볼보코리아]

볼보코리아가 21일 출시한 ‘볼보 크로스컨트리’를 이윤모 대표가 홍보하고 있다. 크로스컨트리는 세단에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의 장점을 더한 4륜구동차다. 볼보 ‘V90’을 기반으로 지상고(지면에서 차체까지 높이)를 높이고 서스펜션(현가장치)을 단단하게 조정했다. 2L 디젤 엔진과 8단 자동변속기를 얹고 최고 출력 235마력, 최대 토크 48.9㎏fㆍm의 성능을 낸다. 가격 6990만~7690만원. 이 대표는 "크로스컨트리 출시로 S90, XC90에 이어 '90'시리즈를 완성했다"고 말했다. [사진 볼보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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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오영환 부소장 : oh.younghwan@joongang.co.kr (02-751-5515)
1988년 중앙일보 입사 이래 북한 문제와 양자 외교 관계를 비롯한 외교안보 현안을 오래 다뤘다. 편집국 외교안보부장ㆍ국제부장과 논설위원ㆍ도쿄총국장을 거쳤고 하버드대 국제문제연구소(WCFIA) 펠로우를 지냈다. 부소장 겸 논설위원으로 외교안보 이슈를 추적하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