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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우 한겨레신문 신임 대표이사

한겨레신문사는 제29기 정기 주주총회에서 양상우(54·사진) 전 대표를 19대 대표이사 사장에 선출했다. 임기는 3년. 양 신임 대표이사는 기동취재팀장, 노조위원장 , 17대 대표이사 등을 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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