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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도서] 『사드의 모든 것』外

『사드의 모든 것』(정욱식 지음, 유리창 펴냄, 2017)
 
지난 17년간 한·미 동맹과 북핵 문제를 연구해 온 저자가 사드에 대한 정확한 이해를 돕기 위한 자료와 정보를 바탕으로 미국 주도의 MD, 사드의 용도와 감춰진 진실, 사드로 인한 남북 갈등과 중국·러시아 등 동북아 갈등 원인 등을 전문가적 시선으로 분석해 진단한 책이다. 왜, 사드인가? MD란 무엇인가? 사드를 둘러싼 트럼프와 시진핑의 선택은? 한국 대선 주자들의 입장은? 등 다양한 이슈들을 총망라하고 있다.
 
『싸드』(김진명 지음, 새움 펴냄, 2014)
 
시대적 이슈를 거침없이 다루어 온 저자가 사드 배치를 둘러싸고 중국과 미국의 압박으로 국가적 위기에 처한 대한민국이 선택할 수 있는 대안들을 자유롭게 펼쳐놓은 장편소설이다. 극적인 재미와 상상력을 동원한 소설이지만 한국 정치를 바라보는 미국의 시선, 한·미·일 동맹, 미국과 중국의 관계 등 세계 정세를 통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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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북핵위기 심화 및 동북아 안보환경 변화 등 미래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기 위해 2017년 7월 1일 개소했습니다.
연구소는 대학과 정부출연 연구 기관 등과 연계해 학술행사를 개최하며, 정기적으로 자문회의를 열고 다양한 시각과 차별화된 이슈를 제시합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은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와 기사를 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