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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 트렌드] 진도산 울금 음료 ‘울금한스푼’ 외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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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산 울금 음료 ‘울금한스푼’
건강식품 전문기업 천호식품은 진도산 울금을 간편하게 마실 수 있는 ‘울금한스푼’을 출시했다. 울금에 함유된 ‘커큐민’은 항산화, 항염 작용이 우수한 성분이다. 담즙 분비를 촉진해 소화를 돕고 면역력을 지켜주는 데 도움을 준다. 울금을 연구한 서재걸 박사와 공동 개발한 제품으로, 진도군과 MOU 체결을 통해 공급받은 100% 진도산 생울금을 원료로 만든다. 원료 수급부터 제품 생산까지 천호식품이 직접 관리한다. 울금의 쓴맛과 향을 느낄 수 있는 오리지널과 달콤하게 먹을 수 있는 오렌지맛 등 2종이다.

고객관리 돕는 앱 ‘네오팡’ 출시
인공지능 챗봇서비스 ‘딜라이팅’을 선보인 한일네트웍스가 고객관리 앱 ‘네오팡’을 출시했다. 비서와 모바일 앱이 결합한 서비스로, 사람이 직접 하는 비서 업무뿐 아니라 해피콜·감사콜 같은 전화 업무도 처리해 준다. 박재수 한일네트웍스 DSC사업부 이사는 “고객 이력을 분석해 관리가 소홀한 고객에게 전화나 안부 문자를 추천해 준다”며 “고객관리 여력이 부족한 비즈니스맨에게 유용한 앱”이라고 말했다. 안드로이드 전용으로 구글 플레이스토어에서 다운로드받아 사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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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오영환 부소장 : oh.younghwan@joongang.co.kr (02-751-5515)
1988년 중앙일보 입사 이래 북한 문제와 양자 외교 관계를 비롯한 외교안보 현안을 오래 다뤘다. 편집국 외교안보부장ㆍ국제부장과 논설위원ㆍ도쿄총국장을 거쳤고 하버드대 국제문제연구소(WCFIA) 펠로우를 지냈다. 부소장 겸 논설위원으로 외교안보 이슈를 추적하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