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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정주영 16주기…청운동 생전 자택에서 지내던 제사, 작년부터 장소 바뀌어

지난해 11월 ‘아산 정주영 탄신 100주년 기념식’에 참석한 정몽구 현대차그룹 회장. [중앙포토]

지난해 11월 ‘아산 정주영 탄신 100주년 기념식’에 참석한 정몽구 현대차그룹 회장. [중앙포토]

고(故) 정주영(1915~2001) 현대그룹 명예회장의 16주기를 하루 앞둔 20일 저녁, 범(範)현대 가족들이 한자리에 모여 제사를 지낸다.


재계에 따르면 범현대가는 이날 오후 7시쯤 아산(峨山) 정주영 명예회장에 대한 제사를 서울 한남동 정몽구 현대차그룹 회장 자택에서 지낼 예정이다. 정몽구 회장은 정 명예회장의 맏아들이다.
 
지난해까지 현대가는 정 명예회장의 제사를 서울 청운동의 생전 자택에서 지내왔다. 그러다가 지난해 처음 한남동으로 장소를 옮겼다. 정 명예회장의 부인 변중석(1921~2007) 여사에 대한 제사도 2015년부터 한남동에서 지내고 있다.
 
이날 제사엔 정몽준 아산재단 이사장, 정몽윤 현대해상 회장, 며느리인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 장손 정의선 현대차 부회장이 참석할 예정이다.

정 명예회장의 막내 동생 정상영 KCC 명예회장과 조카인 정몽원 한라그룹 회장, 정몽규 현대산업개발 회장, 정몽진 KCC회장도 참석할 것으로 재계 관계자들은 보고 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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