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왔다! 장보리’ 비단이, 폭풍 성장한 최근 모습

[사진 sidus HQ]

[사진 sidus HQ]

[사진출처 MBC]

[사진출처 MBC]

MBC 드라마 ‘왔다! 장보리’의 아역배우 김지영이 폭풍성장했다.
 
지난 16일 sidusHQ는 공식 트위터에 “순백의 천사 같은 비주얼 과시한 김지영의 새 프로필 이미지를 공개합니다! 폭풍 성장의 아이콘답게 훌쩍 성장한 지영이!”라며 김지영의 프로필 사진이 업데이트 되었다.
 
[사진 sidus HQ]

[사진 sidus HQ]

 
사진 속 김지영은 굵은 웨이브 헤어스타일과 순백의 스커트로 청순함과 여성미를 발산하며 성숙한 분위기를 뽐냈다.
 
[사진 sidus HQ]

[사진 sidus HQ]

[사진 sidus HQ]

[사진 sidus HQ]

 
김지영은 아기자기한 과거의 모습에서 어엿한 소녀의 모습으로 변신 후 촬영에 임해 놀라움을 선사했지만 촬영이 끝나자 현장 음악에 맞춰 춤을 추는 등 영락 없는 어린 아이의 모습으로 엄마 미소를 짓게 했다고 알려졌다.
 
[사진출처 MBC]

[사진출처 MBC]

 
김지영은 ‘내 딸 금사월’ 이후 휴식을 취하며 차기작 선정을 고심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김서환 인턴기자 kim.seohwan@joongang.co.kr
 
AD

중앙일보 핫 클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북핵위기 심화 및 동북아 안보환경 변화 등 미래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기 위해 2017년 7월 1일 개소했습니다.
연구소는 대학과 정부출연 연구 기관 등과 연계해 학술행사를 개최하며, 정기적으로 자문회의를 열고 다양한 시각과 차별화된 이슈를 제시합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은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와 기사를 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