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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보영, 남편 지성 촬영장 찾아 특급 응원

[사진 지성 인스타그램]

[사진 지성 인스타그램]

배우 이보영이 남편 지성의 드라마 촬영장을 찾아 응원했다.


19일 지성은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이보영과 함께 출연한 배우들과 찍은 사진을 게재하며 "응원 덕분에 우리가 끝까지 힘낼 수 있었습니다"라고 밝혔다.
 
드라마 '피고인'에서 지성의 교도소 동료 역할을 한 배우들과 이보영이 카메라를 향해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드라마 '피고인'은 21일 18회를 끝으로 막을 내린다. 지난 14일 방송된 16회 시청률은 25.4%(닐슨코리아 제공)를 기록하며 시청자들의 큰 사랑을 받았다.

이보영은 지성의 바통을 이어받아 오는 27일 방송되는 SBS '귓속말'에 출연한다. 앞서 '귓속말' PD는 지성과 이보영이 서로의 촬영장을 오가며 응원하고 있다고 전한 바 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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