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포토사오정] 검찰 출석 하루 앞둔 박 전 대통령의 삼성동 자택 앞... 삼릉초 어머니들 학생 안전 요구 집회

박근혜 전 대통령 검찰 출석을 하루 앞둔 20일 오전 서울 삼성동 박근혜 전 대통령 자택 주변에서 경찰들이 분주히 움직이고 있다. 우상조 기자

박근혜 전 대통령 검찰 출석을 하루 앞둔 20일 오전 서울 삼성동 박근혜 전 대통령 자택 주변에서 경찰들이 분주히 움직이고 있다. 우상조 기자

박근혜 전 대통령의 검찰 출석을 하루 앞둔 20일 서울 삼성동 자택 주변은 경찰 경비가 강화되는 등 분주했다. 박 전 대통령 측도 21일 검찰 소환에 대비하느라 차분한 가운데 바쁜 모습을 보였다.  
이날 오전 일찍 박 전 대통령의 올림머리를 담당하는 미용사 정송주 원장과 화장을 담당하는 정매주 원장 자매가 박 전 대통령 자택을 다녀갔다.
20일 오전 정매주(왼쪽),정송주 원장이 서울 삼성동 박근혜 전 대통령 자택을 방문한 뒤 업무를 마치고 떠나고 있다. 우상조 기자

20일오전 정매주(왼쪽),정송주 원장이서울 삼성동 박근혜 전 대통령 자택을 방문한 뒤 업무를 마치고 떠나고 있다. 우상조 기자

또  박 전 대통령의 검찰 수사 변호를 맡은 유영하 변호사도 오전 9시 18분께 삼성동 자택을 찾았다. 10여분 뒤에는 정장현 변호사가 박 전 대통령 자택으로 들어갔다. 취재진의 질문에는 두 사람 모두 침묵했다.
20일 서울 삼성동 박근혜 전 대통령 자택을 찾은 유영하 변호사가 차에서 내리고 있다. 우상조 기자

20일 서울 삼성동 박근혜 전 대통령 자택을 찾은 유영하 변호사가 차에서 내리고 있다. 우상조 기자

박근혜 전 대통령 대리인단이었던 정장현 변호사가 20일 서울 삼성동 박 전 대통령 자택으로  들어가고 있다. 우상조 기자

박근혜 전 대통령 대리인단이었던 정장현 변호사가 20일 서울 삼성동박 전 대통령 자택으로 들어가고 있다. 우상조 기자

변호인의 방문은 검찰 소환 조사를 앞두고 피의자 신문 예행연습 등 막판 대비에 총력을 기울이기 위한 것으로 보인다. 
 삼릉초등학교 녹색어머니회 회원들이 20일 오전 박 전 대통령 자택 앞에서  학생 안전 등을 요구하며 행진하고 있다. 우상조 기자

삼릉초등학교 녹색어머니회 회원들이 20일 오전 박 전 대통령 자택 앞에서 학생 안전 등을 요구하며 행진하고 있다. 우상조 기자

한편, 자택 바로 옆 서울 삼릉초등학교 학부모들과 녹색어머니회 회원들은 박근혜 전 대통령 자택 앞에서 피켓을 들고 안전 캠페인을 벌였다. 박 전 대통령의 일부 지지자들이 경찰과 몸싸움을 벌이거나 고성을 지르는 등  집회를 이어가면서 아이들의 등하굣길 안전이 우려되기 때문이다..
삼릉초등학교 녹색어머니회 회원들이  20일 오전 박 전 대통령 자택 앞에서학생 안전 등을 요구하며 행진하고 있다. 우상조 기자

삼릉초등학교 녹색어머니회 회원들이20일 오전 박 전 대통령 자택 앞에서학생 안전 등을 요구하며 행진하고 있다. 우상조 기자

김혜진 녹색어머니회 회장은 "박근혜 지지자들의 시위가 우려스럽다"며 "어린이 보호구역 밖에서 집회해줄 것을 간곡히 부탁한다"고 밝혔다.
사진·글 우상조 기자
 
 
AD

중앙일보 핫 클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오영환 부소장 : oh.younghwan@joongang.co.kr (02-751-5515)
1988년 중앙일보 입사 이래 북한 문제와 양자 외교 관계를 비롯한 외교안보 현안을 오래 다뤘다. 편집국 외교안보부장ㆍ국제부장과 논설위원ㆍ도쿄총국장을 거쳤고 하버드대 국제문제연구소(WCFIA) 펠로우를 지냈다. 부소장 겸 논설위원으로 외교안보 이슈를 추적하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