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아빠만큼 큰 윤후의 '폭풍성장' 근황

[사진 윤민수 인스타그램]

[사진 윤민수 인스타그램]

가수 윤민수 아내 김민지 씨가 아들 윤후의 근황을 공개했다.
 
지난 17일 가수 윤민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세 가족의 사진을 올렸다.
 
윤민수는 사진에 "2년 전 LA 발렌타인 콘서트 이후로 재도전한 LA 오로촌 매운 라면, 2년 만에 다시 도전! 2년 전보다 힘겨웠지만 성공"이라는 글을 덧붙였다.
 
이어 "자랑스러워하는 내 새끼를 보니 뿌듯하다"며 아들에 대한 애정도 드러냈다.
 
사진 속 윤민수와 윤후는 분홍색 커플티를 입고, 빈 그릇을 든 채 카메라를 쳐다보고 있다. 세 가족이 각자의 매력을 뽐내고 있는 가운데, 훌쩍 자란 윤후의 모습이 빠른 세월을 실감하게 했다. LA에서도 화목한 모습을 보여주는 윤후의 가족사진에 훈훈한 미소가 절로 지어진다.

이희주 인턴기자 lee.heejoo@joongang.co.kr
AD

중앙일보 핫 클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