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하하가 속을 썩이나?' 별인지 소찬휘인지 헷갈리는 사진

[사진 MBC 방송 캡처]

[사진 MBC 방송 캡처]

20일 온라인상에서 사진 한장을 두고 이 인물이 누구인지에 관한 논쟁이 벌어지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별 왜 저렇게 됐어. 하하가 속 많이 썩이나?'라고 질문하는 글이 올라왔다. 이 질문은 현재 다수의 온라인 커뮤니티 등지로 퍼지며 네티즌에게 웃음을 선사하고 있다.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글쓴이는 "별이 확 늙었다"며 "하하가 속을 많이 썩이는 것 같다"고 추측했다.
 
그러자 이를 본 한 네티즌은 "별이 아니라 소찬휘다"라고 말했다. 사진 속 인물이 별인지 소찬휘인지를 놓고 댓글이 이어지기도 했다.
 
사진은 지난해 7월 MBC '듀엣 가요제' 왕중왕전에 출연한 소찬휘의 모습이다. 당시 소찬휘는 김민재와 팀을 이뤄 SG워너비의 '살다가'를 열창했다.


사진 속 인물이 소찬휘라고 확신한 한 네티즌은 "소찬휘 의문의 1패 아니냐"고 했고, "너무 웃기다"의 반응이 대다수였다.


온라인 중앙일보
 
 
AD

중앙일보 핫 클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오영환 부소장 : oh.younghwan@joongang.co.kr (02-751-5515)
1988년 중앙일보 입사 이래 북한 문제와 양자 외교 관계를 비롯한 외교안보 현안을 오래 다뤘다. 편집국 외교안보부장ㆍ국제부장과 논설위원ㆍ도쿄총국장을 거쳤고 하버드대 국제문제연구소(WCFIA) 펠로우를 지냈다. 부소장 겸 논설위원으로 외교안보 이슈를 추적하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