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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권사진에도 굴욕 없는 외모 자랑하는 아이돌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캡쳐]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캡쳐]

방탄소년단이 증명사진이 공개돼 화제다.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방탄소년단 여권사진’이라며 사진 한 장이 올라왔다.
 
방탄소년단 멤버들이 여권에 쓸 법한 스타일의 단정한 모습이 담긴 사진들이 모여 있어 눈길을 끈다.
 
멤버들은 여권사진을 찍듯 귀와 눈썹이 보이도록 가르마를 타고 머리카락을 귀 뒤로 쓸어 넘겨 촬영에 임했다. 배경이 흰색이 아닌 점만 여권 사진과 다를 뿐 다른 규정들은 모두 지켜 찍은 '여권사진 스타일'의 증명사진이었다. 
 
평소 여권사진 스타일로 찍으면 평소 자신의 외모보다 잘 나오지 않는다고 알려져 있지만 방탄소년단 멤버들은 굴욕 없는 외모를 자랑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여권사진인데도 잘 나왔다” “단체 가르마 웃겨” 등의 반응을 보였다.
 
김서환 인턴기자 kim.seohwa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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