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여권사진에도 굴욕 없는 외모 자랑하는 아이돌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캡쳐]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캡쳐]

방탄소년단이 증명사진이 공개돼 화제다.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방탄소년단 여권사진’이라며 사진 한 장이 올라왔다.
 
방탄소년단 멤버들이 여권에 쓸 법한 스타일의 단정한 모습이 담긴 사진들이 모여 있어 눈길을 끈다.
 
멤버들은 여권사진을 찍듯 귀와 눈썹이 보이도록 가르마를 타고 머리카락을 귀 뒤로 쓸어 넘겨 촬영에 임했다. 배경이 흰색이 아닌 점만 여권 사진과 다를 뿐 다른 규정들은 모두 지켜 찍은 '여권사진 스타일'의 증명사진이었다. 
 
평소 여권사진 스타일로 찍으면 평소 자신의 외모보다 잘 나오지 않는다고 알려져 있지만 방탄소년단 멤버들은 굴욕 없는 외모를 자랑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여권사진인데도 잘 나왔다” “단체 가르마 웃겨” 등의 반응을 보였다.
 
김서환 인턴기자 kim.seohwan@joongang.co.kr
 
AD

중앙일보 핫 클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오영환 부소장 : oh.younghwan@joongang.co.kr (02-751-5515)
1988년 중앙일보 입사 이래 북한 문제와 양자 외교 관계를 비롯한 외교안보 현안을 오래 다뤘다. 편집국 외교안보부장ㆍ국제부장과 논설위원ㆍ도쿄총국장을 거쳤고 하버드대 국제문제연구소(WCFIA) 펠로우를 지냈다. 부소장 겸 논설위원으로 외교안보 이슈를 추적하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