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인명진 "전직 대통령 검찰조사, 당사자뿐 아니라 우리 모두의 불행"

인명진 자유한국당 비상대책위원장. 

인명진 자유한국당 비상대책위원장.

 
자유한국당 인명진 비상대책위원장이 20일 YTN라디오 '신율의 출발 새아침'에 출연해 "전직 대통령이 다시 포토라인에 서고 조사를 받는 일은 당사자만이 아니라 우리 모두의 불행이라고 생각한다"고 전했다.
 
인명진 위원장은 "다시는 이런 일이 있어선 안된다. 검찰도 좀 성숙한 모습으로 국민들 보기에 공정한 수사를 진행해야 한다. 또 전직 대통령이니까 합당한 예우도 갖췄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박근혜 전 대통령이 자유한국당 당원으로 되어 있는 것에 대해선 "흔히 왜 박 전 대통령을 제명하지 않냐고 하는데, 당이 정한 절차가 있고 절차에 따라 하게 되는 것이다"고 답했다.
 
 
이어 '자유한국당 내에서 주목 받는 후보 중 한 분인 홍준표 지사의 확장성'을 묻는 질문에는 "지지율 변화 추이를 관심 갖고 지켜본다. 황교안 권한대행의 불출마 선언 이후 지지율이 가파르게 상승하는 걸 보고 있다"고 답했다.
 
 
홍수민 기자 sumin@joongang.co.kr
AD

중앙일보 핫 클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북핵위기 심화 및 동북아 안보환경 변화 등 미래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기 위해 2017년 7월 1일 개소했습니다.
연구소는 대학과 정부출연 연구 기관 등과 연계해 학술행사를 개최하며, 정기적으로 자문회의를 열고 다양한 시각과 차별화된 이슈를 제시합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은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와 기사를 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