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깜짝 근황' 지인 결혼식에 나타나 축가 부른 아이돌

[사진 유튜브 영상 캡처(채널: Pig tails)]

[사진 유튜브 영상 캡처(채널: Pig tails)]

걸그룹 아이오아이(IOI) 출신 최유정(17)이 결혼식 축가를 부르는 모습이 포착됐다.


18일 유튜브 채널 등지에는 최유정이 지인 결혼식에 축가를 부르는 모습이 올라왔다. 영상 속 최유정은 "삼촌 결혼 축하드려요"라며 "오래오래 행복하세요"라고 말했다.
 
[사진 유튜브 영상 캡처(채널: Pig tails, 영상 제목: 170318 결혼식 축가 도깨비OST Beautiful- 최유정 직캠/ Fancam by Pigtails)]

[사진 유튜브 영상 캡처(채널: Pig tails, 영상 제목: 170318 결혼식 축가 도깨비OST Beautiful- 최유정 직캠/ Fancam by Pigtails)]

마이크를 잡아 든 그는 최근 인기리에 종영한 드라마 tvN '도깨비' OST 'Beautiful'을 불렀다. 또, 아이오아이의 '너무너무너무'를 부르기도 했다.
 
최유정은 '너무너무너무'를 부를 때는 허리가 살짝 드러나는 발랄한 의상을 입고 무대에 올랐다. 'Beautiful'를 부를 때는 그 위에 재킷을 걸치고 정중함을 더했다.
 
한편 최유정은 지난달 23일 미국에서 트레이닝을 마치고 귀국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AD

중앙일보 핫 클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오영환 부소장 : oh.younghwan@joongang.co.kr (02-751-5515)
1988년 중앙일보 입사 이래 북한 문제와 양자 외교 관계를 비롯한 외교안보 현안을 오래 다뤘다. 편집국 외교안보부장ㆍ국제부장과 논설위원ㆍ도쿄총국장을 거쳤고 하버드대 국제문제연구소(WCFIA) 펠로우를 지냈다. 부소장 겸 논설위원으로 외교안보 이슈를 추적하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