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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YT '2017년 추천여행지' 캐나다가 1위인 이유

올해는 캐나다가 건국 150주년을 맞는 해다. [사진 캐나다관광청]

올해는 캐나다가 건국 150주년을 맞는 해다. [사진 캐나다관광청]

올해는 캐나다가 건국 150주년을 맞는 해다. 캐나다 전역에서 다채로운 행사와 축제가 펼쳐질 예정이다. 여행자가 혹할 만한 무료 혜택도 많다. 여행 매거진 론리플래닛과 뉴욕타임스가 2017년 추천여행지로 캐나다를 1위로 꼽은 이유이기도 하다.

먼저 올해 캐나다 전역의 국립공원 입장료가 무료다. 밴프·재스퍼 같은 국립공원(National park) 뿐만 아니라 해양보존지역(National Marine Conservation Areas), 역사유적지(National historic Site) 등도 포함된다. ‘빨강머리 앤의 집’도 여기에 포함된다. 입장료는 무료지만, 캠핑·주차·각종 액티비티·내부시설 가이드투어 등은 별도로 지불해야 한다.
밴프 국립공원을 비롯한 캐나다 전역의 국립공원과 역사유적지 등이 올해 무료 개방된다. [사진 캐나다관광청]

밴프 국립공원을 비롯한 캐나다 전역의 국립공원과 역사유적지 등이 올해 무료 개방된다.[사진 캐나다관광청]


캐나다 국립공원관리국은 현재 국립공원 46개, 역사유적지 171개, 해양 보존 지역 4개, 국립 도시 공원 1개 그리고 국립 운하 8개를 관리중이다. 무료 입장이 가능한 디스커버리 패스(Discovery Pass)는 캐나다 국립공원 관리국 홈페이지(pc.gc.ca)에서 신청하면 된다. 약 8주 뒤 우편으로 받을 수 있다. 캐나다 국립공원에서 바로 발급받을 수도 있다. 

캐나다 전역에서 진행되는 150주년 이벤트도 눈여겨 두자. 7월 2일 오타와에서는 알렉산더 브리지 위에서 차량을 통제하고 근사한 오타와의 풍광을 감상하며 현지 주민들과 관광객이 참여하는 이색 피크닉을 벌일 예정이다. 7월 14~22일 오타와시청 앞에서는 지상 45m 높이의 스카이 라운지에 올라 유명 셰프가 만든 고품격 식사를 체험할 수 있다.
건국 150주년 기념 무료 이벤트도 다양하다. [사진 캐나다관광청]

건국 150주년 기념 무료 이벤트도 다양하다.[사진 캐나다관광청]


40개가 넘는 대형 선박이 캐나다 전역 항구도시를 떠돌며 벌이는 ‘Sail away with Rendez-vous Naval 2017’ 이벤트도 볼만 하다. 거대하고 아름다운 선박과 선원들의 퍼포먼스, 화려한 불꽃놀이를 볼 수 있다. 7월 1일 캐나다 데이부터 8월 중순까지 진행되며, 퀘벡에서 18일부터 23일까지 모여 다양한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150주년 기념 무료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Passport2017.ca)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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