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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 심층 리뷰] 무리한 혁신 대신 완성도 높인 G6, 제 점수는요

LG전자가 10일 출시한 스마트폰 신제품 G6.
스마트폰 전문가인 최형욱 IT 칼럼니스트와 함께 꼼꼼히 살펴보았습니다.
 
우선 디스플레이입니다.
 
G6가 가장 내세우는 베젤리스 디자인.
위아래 테두리인 베젤을 확 줄인 덕에
G5와 비슷한 크기에 화면 크기는 3인치가 더 커진 5.7인치죠.
 
베젤을 줄일 수 있었던 비결이 뭔지,
그리고 새로 채택된 인셀 디스플레이가 어떤 건지
최형욱 칼럼니스트의 설명 들어보시죠.
다음은 카메라.
 
G6는 전작 G5와 마찬가지로 듀얼 카메라를 채택했는데요,
일반각과 광각 카메라를 모두 1300만 화소로 끌어올렸습니다.
 
또 18대 9의 화면비를 활용해 ‘스퀘어카메라’라고 하는
정사각형 모양의 사진 촬영 모드를 선보였습니다.
 
카메라 촬영 모드, 직접 살펴 보실까요.
오디오 기능은 LG 스마트폰이 늘 강조하는 부분인데요
동영상을 통해 제대로 체감할 수 없다는 점이 아쉬웠습니다.
 
LG전자가 자랑하는 쿼드댁(DACㆍ소리변환장치) 성능을 제대로 들으려면
무손실 음원과 하이파이 지원 이어폰이 세트로 갖춰져야 한다고 합니다.
G6에 대한 총평.
 
무리한 혁신, 차별화에 대한 집착보다
기본에 충실한 완성도가 높은 폰이라는 의견인데요.
최형욱 칼럼니스트는 5점 만점에 몇점을 줬을까요.
스마트폰 심층 리뷰.
다음 신제품으로 또 인사드리겠습니다.
 
 
임미진 산업부 기자 mijin@joongang.co.kr
영상 제작 김우진 정진성 우수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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