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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춘, 또 헌재에 불출석 사유서 제출…'건강상 이유'

 
[중앙포토]

[중앙포토]


'문화계 블랙리스트 작성' 핵심 인물인 김기춘(78·사진) 전 대통령 비서실장이 또다시 건강상의 이유로 헌법재판소에 불출석 의사를 밝혔다.

17일 헌재 관계자에 따르면 김 전 실장은 건강상의 이유를 들어 오는 20일 예정된 박근혜 대통령 탄핵심판에 대한 불출석 사유서를 제출했다.

앞서 김 전 실장은 지난 7일 열린 11차 변론에 건강상 이유로 불출석 사유서를 내고 헌재에 나오지 않았다. 김 전 실장 측은 당시 "건강 사정 때문에 이번 기일 출석이 어렵고 수일간 안정을 취한 후 요구가 있으면 출석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같은 날 증인으로 예정된 최상목(54) 전 경제금융비서관(현 기획재정부 1차관)도 공무상 일정으로 해외 출장이 있어 출석이 어렵다는 불출석 사유서를 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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