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서문시장 화재 피해 상인 자녀에 장학금

지난해 11월 30일 발생한 대구 서문시장 화재 피해 상인의 대학생 자녀들이 장학금 지원을 받게 됐다.

서문시장 화재 피해 상인 중 112명의 대학생 자녀가 전국 42개 대학에 다니고 있다. 16일 대구시에 따르면 전국 18개 대학이 74명의 학생에게 특별 장학금을 지원한다. 이 중 휴학했거나 장학금을 이미 받고 있는 18명은 제외됐다. 11개 대학에 다니는 20명은 대학이 지원 계획을 밝히지 않았다. 지원에 나선 대학들은 100만원에서 290만원까지 지급한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앞서 피해 상인 대학생 자녀 현황을 파악하고 이들이 재학 중인 대학에 서한문을 보내 장학금 지원을 요청했었다. 대구시는 장학금을 받지 못한 학생들에겐 자체 재원이나 한국장학재단을 통해 지원할 방침이다. 권 시장은 “아직 지원계획이 없는 대학들도 적극 동참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정석 기자 kim.jungseok@joongang.co.kr
AD

중앙일보 핫 클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오영환 부소장 : oh.younghwan@joongang.co.kr (02-751-5515)
1988년 중앙일보 입사 이래 북한 문제와 양자 외교 관계를 비롯한 외교안보 현안을 오래 다뤘다. 편집국 외교안보부장ㆍ국제부장과 논설위원ㆍ도쿄총국장을 거쳤고 하버드대 국제문제연구소(WCFIA) 펠로우를 지냈다. 부소장 겸 논설위원으로 외교안보 이슈를 추적하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