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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핑] 천안시 남부대로 지하도 4월 전면 개통 外

천안시 남부대로 지하도 4월 전면 개통

충남 천안시는 상습 정체구간인 국도 21호선 남부대로 지하차도(청룡교차로·490m) 전 구간을 4월 말 완전 개통한다고 16일 밝혔다. 260억원의 예산이 투입된 지하차도는 입체교차로 방식으로 왕복 4차로다. 하루 평균 7만여 대의 차량이 이용하는 남부대로 청룡교차로 부근은 그동안 극심한 교통체증으로 민원이 끊이지 않았다.

대전시 “산불조심 사이렌 놀라지 마세요”

대전시는 산불방지기간인 18일부터 4월 16일까지 민방위 경보 사이렌 시설을 이용해 홍보방송을 진행한다. 방송은 주민센터 옥상에 설치된 12개 경보사이렌 시설을 통해 산림과 하천 주변에서 토·일요일 오전 9시30분, 오후 3시 하루 두 차례 이뤄진다. 대전시 관계자는 “민방위 경보 사이렌과 혼동하지 않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충남도, 홍성 등 13개 향토문화축제 지원

충남도는 ‘2017년 축제육성위원회’를 열고 홍성역사인물축제 등 향토문화축제 13개를 지원 축제로 선정했다고 16일 밝혔다. 대표축제로 선정된 홍성인물축제는 1억원, 최우수축제인 공주 석장리구석기축제는 8000만원을 지원한다. 우수 축제는 논산 딸기축제·서천 한산모시축제, 유망축제는 태안 국제모래조각페스티벌 등이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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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오영환 부소장 : oh.younghwan@joongang.co.kr (02-751-5515)
1988년 중앙일보 입사 이래 북한 문제와 양자 외교 관계를 비롯한 외교안보 현안을 오래 다뤘다. 편집국 외교안보부장ㆍ국제부장과 논설위원ㆍ도쿄총국장을 거쳤고 하버드대 국제문제연구소(WCFIA) 펠로우를 지냈다. 부소장 겸 논설위원으로 외교안보 이슈를 추적하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