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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유라-개믈린, 4대륙 피겨 쇼트댄스 8위

민유라(22)-알렉산더 개믈린(24·미국)이 16일 강릉 아이스아레나에서 열린 4대륙 피겨스케이팅 선수권 아이스댄스 쇼트댄스에서 8위(총점 59.01)에 올랐다. 개믈린은 평창 올림픽 출전을 위해 특별귀화를 신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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