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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 브리핑] KB손해보험 보이는 ARS 서비스 外

KB손해보험 보이는 ARS 서비스

KB손해보험이 16일 ‘보이는 자동응답서비스(ARS)’를 선보였다. 스마트폰으로 ARS에 전화를 걸면 기존 음성 안내와 함께 시각화된 터치 메뉴가 화면에 뜬다. ‘셀프 서비스’도 생겼다. 보험금 청구, 긴급출동 요청, 대출 등을 고객이 직접 처리할 수 있다.

유안타증권 ELS 3종 공모

유안타증권은 17일까지 Early End형 ELS 등 파생결합증권 3종을 공모한다. 이 상품은 HSI·Eurostoxx50지수를 기초자산으로, 2차 조기상환되지 않더라도 1년 동안 35%를 초과해 하락하지 않으면 1년째 되는 시점에 연 6%의 수익률로 조기 상환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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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오영환 부소장 : oh.younghwan@joongang.co.kr (02-751-5515)
1988년 중앙일보 입사 이래 북한 문제와 양자 외교 관계를 비롯한 외교안보 현안을 오래 다뤘다. 편집국 외교안보부장ㆍ국제부장과 논설위원ㆍ도쿄총국장을 거쳤고 하버드대 국제문제연구소(WCFIA) 펠로우를 지냈다. 부소장 겸 논설위원으로 외교안보 이슈를 추적하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