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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쿠르트 아줌마, 디저트도 팔아요

‘야쿠르트 아줌마’가 발효유·음료·커피는 물론 디저트까지 판매한다.

한국야쿠르트는 16일 오리온과 함께 ‘콜드브루by 바빈스키’ 커피와 함께 즐기는 프리미엄 디저트 상품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한국야쿠르트가 다른 업체와의 협업을 통해 제품을 출시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번에 출시되는 디저트 제품은 생브라우니와 생크림치즈롤 2종인데, 디저트만 따로 팔진 않는다. 콜드브루 아메리카노 또는 카페라테와 디저트를 하나씩 묶은 상품으로 구성돼 총 4세트다. 가격은 3500~4800원. 디저트 제품 2종은 오리온이 운영하는 디저트 카페 ‘랩오(LabO)’에서 판매 1·2순위로 꼽히는 브라우니와 포레스트(삼각형 롤 케이크)를 콜드브루 커피와 어울리도록 손본 제품이다. 디저트 기획과 생산은 오리온이 맡지만 판매는 야쿠르트 아줌마 또는 한국야쿠르트 홈페이지를 통해서만 이뤄진다.

두 회사는 지난해 7월 업무협약(MOU)을 맺고 협업 방안을 고민해왔다. 한국야쿠르트 관계자는 “두 회사가 가진 제조 기술력과 방문판매 채널의 강점을 살려 시너지를 극대화하는 방안을 고민 했다”고 말했다.

장주영 기자 jang.jooyoung@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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