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분양 포커스] SRT 덕 보는 선시공 후분양 오피스텔

강남 지웰 파인즈
지난달 개통한 수서발 고속철도(SRT)의 수혜를 누릴 수 있는 오피스텔이 나온다. 신영건설이 서울 강남구 세곡지구 짓는 강남 지웰 파인즈(투시도)다. 전용면적 22.91~38.36㎡ 135실로 복층 구조가 특징이다.

강남 지웰 파인즈는 SRT 수서역을 가깝게 이용할 수 있다. 특히 SRT와 지하철 3호선을 같은 층에서 환승할 수 있어 교통 편의가 기대된다. 헌릉IC와 수서IC가 인접해 있고 경부·중부·용서 고속도로 등을 이용할 수 있다. 인근에 위례~과천 간 전철이 건설될 계획이다. 세곡지구는 대모산·범바위산·세곡천·탄천 등의 녹지공간이 풍부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여기에 강남 녹색도시 지식산업센터, 동남권유통단지 그린시티, 지식산업 혁신기지 등의 개발로 배후수요 확대가 예상된다. 이달 초 준공, 다음달 입주를 앞두고 있다. 보통 청약 등을 한 후 2년을 기다려야 입주할 수 있는 것과 달리 바로 월세 수익을 올릴 수 있다. 분양 관계자는 “SRT는 개통 12일 만에 이용객 50만명을 돌파하는 등 새로운 교통편으로 빠르게 자리잡고 있다”며 “강남 지웰 파인즈는 SRT 개통에 따른 교통여건 개선, 상권 확대 등의 수혜를 고스란히 누릴 것”이라고 전했다.

이선화 중앙일보조인스랜드 기자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중앙일보 핫 클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오영환 부소장 : oh.younghwan@joongang.co.kr (02-751-5515)
1988년 중앙일보 입사 이래 북한 문제와 양자 외교 관계를 비롯한 외교안보 현안을 오래 다뤘다. 편집국 외교안보부장ㆍ국제부장과 논설위원ㆍ도쿄총국장을 거쳤고 하버드대 국제문제연구소(WCFIA) 펠로우를 지냈다. 부소장 겸 논설위원으로 외교안보 이슈를 추적하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