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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 포커스] SRT 덕 보는 선시공 후분양 오피스텔

강남 지웰 파인즈
지난달 개통한 수서발 고속철도(SRT)의 수혜를 누릴 수 있는 오피스텔이 나온다. 신영건설이 서울 강남구 세곡지구 짓는 강남 지웰 파인즈(투시도)다. 전용면적 22.91~38.36㎡ 135실로 복층 구조가 특징이다.

강남 지웰 파인즈는 SRT 수서역을 가깝게 이용할 수 있다. 특히 SRT와 지하철 3호선을 같은 층에서 환승할 수 있어 교통 편의가 기대된다. 헌릉IC와 수서IC가 인접해 있고 경부·중부·용서 고속도로 등을 이용할 수 있다. 인근에 위례~과천 간 전철이 건설될 계획이다. 세곡지구는 대모산·범바위산·세곡천·탄천 등의 녹지공간이 풍부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여기에 강남 녹색도시 지식산업센터, 동남권유통단지 그린시티, 지식산업 혁신기지 등의 개발로 배후수요 확대가 예상된다. 이달 초 준공, 다음달 입주를 앞두고 있다. 보통 청약 등을 한 후 2년을 기다려야 입주할 수 있는 것과 달리 바로 월세 수익을 올릴 수 있다. 분양 관계자는 “SRT는 개통 12일 만에 이용객 50만명을 돌파하는 등 새로운 교통편으로 빠르게 자리잡고 있다”며 “강남 지웰 파인즈는 SRT 개통에 따른 교통여건 개선, 상권 확대 등의 수혜를 고스란히 누릴 것”이라고 전했다.

이선화 중앙일보조인스랜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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