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中 기자가 포착한 김정남 암살연루 두 번째 용의자는

16일 오후 1시 20분경, 말레이시아 쉐팡 경찰서에서 이송되고 있는 두 번째 여성용의자의 모습을 중국 중앙(CC)TV 취재진이 포착했다. 이 여성은 황색 상의에 푸른색 하의를 입고 있었으며 경찰차량 4대로 이송됐다고 CCTV는 보도했다. [출처: CCTV 캡처]

16일 오후 1시 20분경, 말레이시아 쉐팡 경찰서에서 이송되고 있는 두 번째 여성용의자의 모습을 중국 중앙(CC)TV 취재진이 포착했다. 이 여성은 황색 상의에 푸른색 하의를 입고 있었으며 경찰차량 4대로 이송됐다고 CCTV는 보도했다. [출처: CCTV 캡처]

말레이시아 경찰은 16일 김정은 북한 노동당 위원장의 이복형 김정남 암살에 연루된 것으로 보이는 또 다른 여성 1명을 추가로 체포했다고 밝혔다.

현지 경찰에 따르면 이 여성은 인도네시아 여권을 소지하고 있었고 나이는 25세다. 이로써 김정남 암살에 가담한 것으로 파악된 여성 2명은 모두 붙잡혔다.

이날 일본 교도통신은 싱가포르 뉴스전문채널인 뉴즈 아시아를 인용해 "김정남 암살과 관련된 말레이시아인 남성 1명도 경찰에 체포됐다.

이 남성은 두 번째로 체포된 여성의 남자친구인 것 같다"고 전했다. 현지 경찰은 이번 사건에 연루된 남성 3명을 쫓고 있다.

쿠알라룸푸르=신경진 특파원, 서울=서유진 기자 shin.kyungjin@joongang.co.kr
AD

중앙일보 핫 클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