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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희정측 "이번달말 지지율 25% 되길 희망한다"

 
안희정 충남지사측 박수현 대변인이 16일 “이번달 말쯤 (지지율이) 25% 정도가 되기를 강력히 희망하고 있다”고 말했다. 
박수현 대변인은 이날 오전 국회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저희가 실무적으로 목표하는 지지율 상승세보다 (현재 상승세가) 굉장히 빠르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애초 생각했던 페이스에 맞춘 캠프 활동들의 변화가 있을 수 밖에 없다”고도 말했다.

안 지사는 이날 여론조사 기관 리얼미터가 MBN과 매일경제의 의뢰로 지난 13~15일 전국 19세 이상 유권자 1515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에서 대선주자 지지율 19.3%로 2위를 기록했다. 민주당 문재인 전 대표는 32.7%로 7주 연속 1위를 차지했다.
  
최근 민주당 김종인 전 비대위 대표가 당 소속 중진의원들과 만찬을 가진 것에 대해 '안희정 지사 띄우기'라는 일각의 주장에 대해 박 대변인은 “특별히 김 전 대표 뿐만 아니라 많은 정치인들과 국민의 사랑을 받고 있다”고 한 뒤 “객관적으로 지지율 상승으로 증명되고 있고, 저희는 그런 사랑을 받아 이 지지를 어떻게 지속 가능하게 안정적으로 만들어갈지에 주목하고 있다”고 대답했다. 이어 “(김종인 대표가 강조한) 경제민주화는 민주당 대통령 후보가 되고자 하는 사람이면 누구나 함께 해야할 과제다. 대한민국이 나가야할 경제 방향”이라며 “경제민주화를 포함한 정신을 경제 일반정책에 담아서 말할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이지상 기자 ground@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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