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박지원 “안철수, 성공적…문재인, 프롬프터 쓰더라도 토론에 나와라”

국민의당 박지원 대표는 16일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전 대표를 향해 “프롬프터(원고표시장치)를 사용하더라도 토론에 응해야 한다”고 했다. [사진 박지원 대표 페이스북 캡처]

국민의당 박지원 대표는 16일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전 대표를 향해 “프롬프터(원고표시장치)를 사용하더라도 토론에 응해야 한다”고 했다. [사진 박지원 대표 페이스북 캡처]

국민의당 박지원 대표는 16일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전 대표를 향해 “프롬프터(원고표시장치)를 사용하더라도 토론에 응해야 한다”고 했다.

박 대표는 이날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같은 실수를 반복하면 바보”라며 “언제까지 ‘최순실이 써 준 원고읽는 대통령’이 필요한가”라며 이같이 썼다.

박 대표는 또 “안철수 대표의 KBSㆍMBNㆍSBS TV 인터뷰 등을 시청했다면 어떤 대통령이 필요한가를 아셨으리라 믿는다. 손학규 의장, 천정배 대표의 방송도 기대한다”며 “안철수 천정배 손학규 정운찬! 드림팀이다”고 밝히며 TV토론을 중요시했다.

박 대표는 안철수 전 국민의당 대표의 전날 방송 출연에 대해선 “대단히 성공적이다. 실력을 갖춘 준비된 대통령 후보”라며 “특히 미래의 제시와 안보관은 국민이 믿고 맡길 수 있다고 확신한다. 갑자기 공부한 분과는 확실히 차별화된다”고 추켜세웠다. 이어 “갑자기 공부한 분과는 확실히 차별화된다”면서 “탄핵 인용 후 TV토론하면 안철수다. 안철수 쎄일하자”고 밝혔다.

한영혜 기자 han.younghye@joongang.co.kr
 
AD

중앙일보 핫 클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북핵위기 심화 및 동북아 안보환경 변화 등 미래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기 위해 2017년 7월 1일 개소했습니다.
연구소는 대학과 정부출연 연구 기관 등과 연계해 학술행사를 개최하며, 정기적으로 자문회의를 열고 다양한 시각과 차별화된 이슈를 제시합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은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와 기사를 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