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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승언 “수영복 표지, 솔직히 밋밋한 부위 보정”


배우 황승언(29)이 수영복 화보에 숨겨진 비밀을 공개했다.

지난 15일 방송된 tvN '10살차이'에서는 황승언이 10살 차이나는 연상남, 연하남과 데이트를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황승언은 10살 연상의 여행작가 김동영과 데이트를 했다.

황승언은 소개팅을 앞두고 “처음 봤을 때 얼굴을 본다. 처음에는 얼굴밖에 안 보이니까 당연하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날 김동영은 “이걸 꺼내도 되나 굉장히 고민을 많이 했다”며 황승언 수영복 사진이 담긴 남성 잡지를 꺼냈다.

이에 황승언은 “덮으시면 안 돼나. 너무 창피하다”고 부끄러워했다. 이어“사실 나도 몰랐는데 보정을 했더라. 밋밋한 부위가 있었나 보다”며 솔직하게 털어놨다. 그는 “이 잡지가 저를 알리게 해 준 고마운 잡지인데 이걸 보고 환상을 가지는 분들이 있더라”고 말해 폭소케 했다.

김동영이 공개한 잡지는 남성지 ‘맥심’8월호 표지 사진으로 황승언이 수영복 차림으로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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