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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추린 뉴스] 차두리 이혼청구 소송 항소심서도 패소

축구선수 출신 차두리(37)씨가 부인 신모(38)씨를 상대로 낸 이혼청구 소송 항소심에서도 패소했다. 서울가정법원은 15일 “차씨가 부당한 대우를 받았다는 주장을 인정하기 어렵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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