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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칼렛 요한슨 “일부일처제 반대 … 본능에 어긋나”

할리우드 배우 스칼렛 요한슨(33·사진)이 일부일처제를 반대한다는 견해를 밝혔다. 스칼렛 요한슨은 최근 잡지 플레이보이와 인터뷰에서 결혼에 대한 솔직한 입장을 내놨다.

그는 “결혼은 매우 낭만적이고 아름다운 일이다. 그러나 일부일처적인 사람이 되는 것이 당연하다고 생각하지 않는다”고 했다. 이어 “이 사실에 많은 사람들, 혹은 모두가 공감한다는 사실이 일부일처제가 자연스러운 것이 아니란 것을 증명한다. 나는 그것이 존경스럽기는 하지만 존경의 문제를 떠나 본능에 어긋난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스칼렛 요한슨은 지금까지 두 번의 이혼과 여섯 번의 열애를 경험했다. 스칼렛 요한슨은 2008년 배우 라이언 레이놀즈와 결혼했지만 2년 후 이혼했다. 이후 프랑스 언론인 로메인 도리악과 두 번째 결혼식을 올렸으나 2년 만에 갈라섰다. 스칼렛 요한슨과 로메인 도리악 사이에는 세 살 난 딸이 한 명 있다.

스칼렛 요한슨은 24세 연상의 배우 숀 펜과 열애한 바 있고, 최근 앤젤리나 졸리와 열애설이 난 배우 자레드 레토와도 연인 사이였다.  

한영혜 기자 han.younghye@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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